검색결과 리스트
전뇌세계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12/01/23 콜 오브 듀티4 : 모던 워페어
- 2012/01/12 모바일 상품권, 미지급액 88억, 대책 마련해
- 2011/11/02 하고 싶은 고전 게임 목록
- 2011/10/01 KT '올레TV나우' 유료화…월 1만원 책정
- 2011/09/16 왜 스마트폰은 네비게이션을 침몰시키지 못했을까?
- 2011/09/12 윈도우8, 8초 부팅 동영상
- 2011/09/07 한국 스마트폰 트래픽 2010~2011
- 2011/09/01 '포스트PC or PC플러스' 컴퓨팅의 미래는?
- 2011/09/01 CNN, 자이트 인수
- 2011/08/30 인터넷 전화, 허리케인때도 버텼다
- 2011/08/27 애플, TV 에피소드 렌탈 서비스 종료
- 2011/08/27 미래의 아이폰, 이런 기능이 담긴다?
- 2007/02/16 070216_한국은 MS에 정복되지 않았다. (1)
- 2007/02/11 070211_DRM은 악인가? (5)
- 2007/02/05 070205_인터넷의 미래를 묻는다 (6)
- 2007/02/04 070204_미래를 바라보는 몇가지 방법 (4)
- 2007/02/02 070202_세살, 인터넷을 처음 쓰는 나이 (6)
글
콜 오브 듀티4 : 모던 워페어
태어나 처음 잡아본 FPS는... 울펜스타인3D와 DOOM. DOOM2, 듀크뉴켐3D...를 제외하면, '레인보우6'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동생이 워낙 즐겼던 게임이기에 몇 번 잡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3D 멀미로 인해 몇번 못하고 헛구역질을 해댔다.
그 이후로는 FPS 게임은 멀리하다가(..퀘이크 씨리즈 조차 안했다.) 우연히 다시 잡았던 것이 PS2로 나온 SOCOM. 음성 명령에 관심 있어서 샀다가, 의외로 재미있어서 끝까지 다 깼다. 그 이후 SOCOM2, PSP용 SOCOM 1, 2... 를 잡으며 FPS에 대한 나쁜 감정을 씻어냈고..(이젠 3D 멀미를 하지 않는다!) PSP용 레지스탕스...를 거쳤다가... 드디어 오늘, 작년에 샀던 콜 오브 듀티4 : 모던 워페어를 플레이.
...그런데 이거, 재밌다. 다른 FPS 보다도 훨씬 더 재미있다. 내 자신이 영화속 한 가운데에 들어가 있는 듯한 기분이랄까. 연출력도 뛰어나고, 게임 플레이 자체가 긴박감 넘치면서 계속 빨려들게 만든다.
덕분에 스테이지 2까지만 깨고 일단 멈췄다. 잡았다간 하루 종일 하게 될 것 같아서... 와우. 올 한 해동안 재미있게 즐길 것이 생겼다.
글
모바일 상품권, 미지급액 88억, 대책 마련해
■ 모바일 상품권 현황
- 모바일 상품권 주요 사업자
: SK플래닛(SK M&C) “기프티콘”, KT(KT엠하우스) "기프티쇼“, LGU+ ”기프트유“ -
- 모바일 상품권 매출액(거래액 기준)
: ’08년~’11년 상반기까지의 누적 거래액은 1,416억 원* (’08년) 103억 원→(’09년) 311억 원→(’10년) 594억 원→(’11년 상반기) 408억 원* ’08년~’11년 상반기 기간 동안 유효기간이 지났으나 환불되지 않고 남은 미지급액은 약 88억 원
■ 모바일 상품권으로 인해 드러난 문제점 및 그 대책
- 사용자가 사용기간 미인지로 인해 제때 사용못하는 사례가 많음
: 사용자에게 잔여사용기간 안내 메세지 발송 예정. 모바일 상품권 수신자에게 유효기간 한 달 전, 1주일 전 2회에 걸쳐 잔여 사용기간을 안내하고 있는 기프티콘(SK플래닛)처럼 기프티쇼(KT)는 ’12년 1월 중, 기프트유(LGU+)는 ’12년 2월부터 안내 메시지를 2회 송부토록 개선할 예정.- 유효기간 만료된 상품권의 환불 절차 안내: 잔여 사용기간 안내에도 불구하고 미교환된 상품권의 경우, 유효기간 만료 시점으로부터 1주일 내 미사용 내역 및 환불절차를 안내하는 메시지를 송부토록 개선.※ (기프티쇼) ’12.1월 중, (기프티콘) ’12.2월, (기프트유) ’12.3월부터 적용 예정
- 환불제도에 대한 이용자 고지 강화
: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의 온라인 홈페이지상 환불 절차를 별도 고지*(LGU+ ‘12.1월 중, KT ’12.2월~)하도록 개선함으로써, 이용자의 환불제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편리하게 환불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
* 기프티콘의 경우 온라인 홈페이지(www.gifticon.com)상 환불제도 및 절차 안내 중
- 유효기간을 연장한 쿠폰 재발행
: 이외에도 이용자가 모바일 상품권의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기간을 연장하여 사용할 것을 고객센터에 요청할 경우 유효기간을 연장한 쿠폰을 재발행하여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할 예정(LGU+, ‘12.3월~). 이미 시행 중인 기프티쇼(KT), 기프티콘(SK플래닛)의 경우 이용약관에 관련 내용을 명확히 반영할 예정.
* 유효기간이 경과된 이후, 고객센터에 요청 시 기간을 연장한 쿠폰을 재발행하여 사용하게 하거나 환불 처리함(동일 상품에 대해 동일한 유효기간(60일)을 새롭게 부여한 쿠폰을 재발행, 단 제휴사가 해당 상품의 공급을 중단한 경우 환불 처리)- 금액형 모바일 상품권의 잔액 환불 및 유효기간 확대
‘파리바게뜨 1만원 교환권’과 같이 해당 제휴사에서 정해진 금액 내 범용적으로 상품교환이 가능한 금액형 상품권이 점차 증가하면서 잔액 미환불 및 획일적인 유효기간(60일) 적용에 대한 이용자 불만이 증가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금액형 상품권의 잔액 환불 및 유효기간 확대를 위해서는 제휴사(및 가맹점)의 판매 시스템 개선이 필수적으로, ‘12.3월까지 모바일 상품권 사업자와 제휴사간 협의에 따른 계약 변경, 제휴사의 판매 시스템 개선 등을 위한 개선 기간을 부여하되 ’12.4월부터는 잔액 환불 및 유효기간 확대가 되지 않는 제휴사의 금액형 상품권은 판매를 잠정 중단함.
■ 기타
기업이 자사 고객에 대한 이벤트 등 마케팅 목적으로 대량으로 구매하여 발송하는 상품권(“B2B 모바일 상품권”)의 경우 환불 대상이 아니나, 이용자가 이를 오인할 수 있으므로 B2B 상품권 발송 시 “환불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문구를 포함하여 안내하도록 개선할 예정.
글
하고 싶은 고전 게임 목록
젤다의 전설
슈퍼마리오 카트
N64
젤다의 전설 : 시간의 오카리나
PS
파이널 판타지 7
PS3, XBOX360, PC
하프라이프2
포탈
GTA : 바이스 시티
레드 데드 리뎀션
매스 이펙트
LA 느와르
바이오 쇼크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2
폴아웃3
* 스터프 코리아 2011년 11월호에 실린 베스트 50 게임을 참고해 작성하다.
글
KT '올레TV나우' 유료화…월 1만원 책정
KT의 모바일IPTV 서비스인 '올레TV나우'가 10월 중순부터 유료화된다. KT 관계자는 30일 "올레TV나우를 10월 중순께부터 유료화로 전환한다"며 "월 1만원으로 책정했는데 각종 결합할인을 적용할 경우 월 3천~4천원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고맙기는 하지만, 니네 진짜 용감하다- 음, 아니다. VOD까지 모두 저 요금에 제공된다면 또 모르겠다. 어차피 KT 통신 이용자만 가입할 수 있으니, 당연히 결합할인 받을 거고... VOD까지 다 볼 수 있다면, 그거 보려고 가입하는 사람은 있을지도.
글
왜 스마트폰은 네비게이션을 침몰시키지 못했을까?
스마트폰 사용이후, 다른 단말기 사용이 어떻게 됐는지를 말해주는 자료가 나왔습니다(관련 기사).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것은 전자책 단말기와 PMP,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거기에 더해 게임기 정도네요. 한마디로, 다 당했습니다. (응?)
사용량이 줄어든 것은 노트북과 데스크탑 컴퓨터(하지만 아예 이용하지 않는 사람 비중은 가장 적음).
그런데 의외로, 네비게이션은 선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유는... 딱 하나. 신뢰도. 써보시면 알게됩니다. 일반 네비게이션을 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일반 네비게이션이 길도 더 빠르게 찾고, 잘 찾고, 정확하게 반응해 줍니다..
단품 제품이 살아남을 길은, 결국 자신이 가진 장점을 특화시키는 방법밖에 없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결과.
글
한국 스마트폰 트래픽 2010~2011
2011년 상반기 스마트폰 트래픽 - 9,850 TB
2011년 상반기 전체 이동통신 트래픽 - 10,132 TB
2010년 상반기 스마트폰 트래픽 - 342 TB
2010년 상반기 전체 이동통신 트래픽 - 761 TB
2011년 7월까지 부과된 스팸문자 과태료 107억 5천만원(징수액 4억 8천, 4.4%) : 2009년엔 2.2% / 2010년엔 2.4% 징수 (5년후 과태료 자동 소멸, 전체 미납 938억 4천 700만원)
출처_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이 방통위에서 제출받은 자료
글
'포스트PC or PC플러스' 컴퓨팅의 미래는?
윈도 운영체제에 작지 않은 위협 요소로 여겨지는 또 다른 변수는 '앱'(app)이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급팽창을 이끌어낸 공신 중 하나로 꼽히는 '앱'은 손쉽고 값싼 구매 및 이용 절차, 다양하기 그지 없는 선택 사항들로 일대 ‘붐’을 조성했고, 애플이 맥용 컴퓨터로도 앱 시장을 확대한 것은 물론, 구글 안드로이드, RIM 블랙베리, 아마존닷컴 등도 그에 편승했다.
그 때문에 윈도8 출시와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도 앱 시장을 개설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문제는 타이밍이다. 아무리 빨라도 2012년 가을께나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이는 윈도우 8이, 과연 무르익을 대로 무르익은 애플의 앱 시장과 경쟁할 수 있겠느냐는 의문도 그 때문이다. 보통 40~100달러씩 하는 윈도우용 소프트웨어의 가격으로, 5달러만 해도 비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가격 파괴’에 성공한 앱 시장에 대응하기는 역부족이라는 이야기다.
실리콘밸리의 투자자이자 분석가인 로저 맥너미 (Roger McNamee) 씨는 "윈도를 되살리기는 이미 늦었다"라며 윈도의 느리지만 확실한 고사(枯死)를 확신하는 경우다. 그는 컴퓨팅의 문법에 일대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났고, 그로 인해 윈도와 PC의 핵심 역할은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으로 넘어갔다고 주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체인지(Exchange)를 중심으로 한 메시징 사업과 스카이프 연계 사업으로 여전히 전도 유망하지만, 적어도 윈도우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는 이미 늦었다."
윈도의 미래는 그처럼 어두워도, 현재는 여전히 안녕해 보인다. 지난 2010년 이후 애플이 2천870만대의 아이패드를 판매한 데 견주어, 마이크로소프트는 2009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4억개 이상의 윈도7 소프트웨어를 판매했다. 이 둘을 직접 비교하기는 다소 무리지만, 적어도 컴퓨팅 분야에서 두 회사 간에 아직도 크나큰 격차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다(출처).
PC가 당장에 사라지지는 않는다. 아니,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응?). 다만 세탁기나 냉장고처럼 되어버릴거다. 그런 시장은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큰 수익이 남지는 않는다. 수익이 적은 시장에서 MS응 어떻게 살아남을까?
글
CNN, 자이트 인수
CNN이 30일(현지시간) 캐나다의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자이트를 인수했다. 인수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인수가는 2000만~2500만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자이트는 아이패드용 개인화 뉴스 애플리케이션(앱) 업체로 자이트의 앱은 독자의 취향을 판단해 자동으로 뉴스를 편집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출처)
자이트는 현재 내가 즐겨 사용하고 있는 앱이다. 기능이 강력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내가 가진 관심사를 빠르게 흝어보는데 도움 준다. 그걸 CNN이 인수했다.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 두고볼 일이다.
글
인터넷 전화, 허리케인때도 버텼다
Verizon’s network was “performing well,” said a spokesman, Howard Waterman. “Some cells in areas that lost commercial power have backup generators helping us continue to deliver wireless service,” he said.
What at first could appear paradoxical — Twitter and Facebook users posting that they had lost power — was feasible thanks to smartphones, laptop computers and tablets. In the days leading up to the hurricane’s arrival, advice to charge all portable devices became almost as commonplace as old standbys like making sure flashlights had batteries and bottled water was in supply.
Indeed, many people who lost power and access to news on television could view news over the Internet on battery-powered computers or cellphones. People with mobile battery chargers in their cars could recharge.
The rise of mobile devices turns the conventional wisdom about landline telephones on its head. For decades, the landline phone was trusted to be more reliable than the electricity grid because the phone network’s dedicated power supply often survived blackouts.
But the evolution of the landline — which first saw cordless phones (that do not work in blackouts) and Internet-based telephony (which requires a battery backup in case of blackouts) — has led to a decrease in its reliability. That hole has been filled, to some degree, by wireless voice and data networks.
NYT_Wireless Phone Networks Stood Up Well to
Hurricane
결론은 밑줄친 마지막줄. 블랙베리의 성공 뒤에는, 비상시에도 제대로 작동됐던 네트워크망이 한몫했다.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케이션도 그런 (끊기지 않을 것이란)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은 아니다. 이번보다 더 강한 허리케인이 온다면 어떨까? ... 조만간 올해 일본 대지진 당시, 현장에서의 스마트 기기 상황을 점검해 봐야겠다.
글
애플, TV 에피소드 렌탈 서비스 종료
But as Apple’s statement indicated, rentals did not take off. The News Corporation, which owns the Fox network, said in a statement that after studying the results of the experiment, “it became clear that content ownership is a more attractive long-term value proposition both for iTunes customers and for our business.”
- NYT_Apple Ends Its TV Episode Rental Service
애플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TV 에피소드 렌탈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확실한 것은, 이용자들은 콘텐츠를 소유하는 것을 더 선호했다는 것. 이제 애플이 갈 길은 분명해 졌다. 티빙도 분명히 새겨두어야할 사실.
글
070216_한국은 MS에 정복되지 않았다.
..."외국에서는 이러한 보안상의 문제가 심각하지 않으므로 PC에 대한 제어 등이 필요치 않으므로 액티브X를 사용하지 않는"다라... 뭔가 상식을 뛰어넘는 창의적 발상이네요(응?).
무너진 과거 인터넷 유산의 복원을 위한 작업이 끊기지 않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이리버 클릭스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아직 사용기는 없지만, 오픈 케이스 사진은 올라왔습니다.
글
070211_DRM은 악인가?
그리고 읽어볼 만한 이야기
글
070205_인터넷의 미래를 묻는다
피씨통신을 밀어내고 새로운 통신망이 된 인터넷은, 이제 새로운 사회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 예전에는 젊은 사람들만 이용하는 '신문화'였다면 이제는 휴대폰과 마찬가지로 '누구나' 이용하는 것이 되었다. 그에 따라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일들도, 잡음도 끊임없이 생겨난다.
이어지는 내용
글
070204_미래를 바라보는 몇가지 방법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의 삶은 어떻게 재구성될 것인가.
먼저 반가운 소식 하나,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링크하며 알린 기사를 다시 소개한다. 홍대 앞에 북카페가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비슷한 현상을 두고도 한겨레는 '홍대 앞 책이 돌아왔다'라고 기사를 쓰고 조선일보는 '글루미족이 유행하고 있다'라고 기사를 쓴다. 조선일보의 기사는, 마치 광고기획사들의 분석 보고서나 잡지의 유행트렌드란을 보는 기분이라서 당혹스러웠다. ... 미안하지만,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등장한 것은 꽤 오래됐다. 내 삶, 내 친구들의 삶이 그렇다. ... 그리고 나는 그것을 우울함이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글루미족이라고 규정당하고 싶지도 않다.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우리가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예측일까, 아니면 미래에 대한 기획일까? 조선일보에서 여섯(?) 미래학자와의 인터뷰를 실었다. 굉장히 미국적이고, 굉장히 산업적이고, 굉장히 괴짜고, 굉장히 기술중심주의적인 사람들이다.
- 미래학자 연쇄 인터뷰 [1] '‘인류의 진화' 전문가 코르데이로 박사
- 미래학자 연쇄 인터뷰 [2] '가상현실 사회' 예측 제롬 글렌 회장
- 미래학자 연쇄 인터뷰 [3] '나노 공학의 아버지' 에릭 드렉슬러 박사
- 미래학자 연쇄 인터뷰 [4] '창조 경영'의 제왕 애플컴퓨터 CEO 스티브 잡스
- 미래학자 연쇄 인터뷰 [5] 세계미래학회 프랑스 파비엔 구보디망 회장
- 미래학자 연쇄 인터뷰 [6] “시간은 미래의 희귀자원” 세계미래회의 티머시 맥 회장
심지언느 먼지처럼 작은 기계를 이용해서 환경을 바꿀 기술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미래에 관심을 가지는 만큼 과거의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공주님은 오늘도 과거사 진상규명에 해당하는 일을 놓고 '나에 대한 공격이다'만 주문처럼 되풀이하고 있다. 박정희 = 공주님인 것을 잘 알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걸까.
지난 1월, 독일의 신문에서 북한의 위조 달러(슈퍼 노트)는 북한이 아니라 CIA 에서 만든 것이란 주장이 있었다. 이에 대해 미국의 공식 반론은 없으며 통일지향(?) 신문에서는 공식적인 사실처럼 인정하는 분위기다.... 사실 관계가 더 밝혀질 수 있는 부분이 나올때까지는 일단 관망.
글
070202_세살, 인터넷을 처음 쓰는 나이
앞으로 인터넷은 어떻게 변화해 갈까요? 네이버 블로그 시즌2니 싸이월드 C2니 이것저것 말이 많지만(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글 쓰겠습니다.).. 그래도, 갑작스레 파이어폭스에서도 문제 없어요~ 없어요~ 하는 것을 보니 시대유감입니다. 진작 좀 그래주지.
최근 요꼬 이야기를 둘러싸고 조용하게 논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뭔가 좀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 일단 읽어볼만한 글 몇가지를 정리해 봅니다.